채널은 달라도,
맥락은 하나로
웹 위젯, 앱, 카카오톡, 인스타그램, 이메일로 들어온 대화가 모두 같은 인박스와 같은 LIA로 이어집니다. 고객이 채널을 옮겨도 이전 대화와 주문 맥락은 그대로 남습니다.
웹·앱 위젯
- 사이즈 문의
- 자사몰 상품 페이지
메시징 채널
- 배송 문의
- 카카오톡 · 인스타그램
이메일
- 교환 요청
- 회수 일정 안내
하나의 인박스
모든 채널의 대화가 같은 목록과 같은 규칙으로 정리됩니다.
하나의 LIA
채널마다 다른 봇 대신, 같은 지식과 같은 기준으로 답합니다.
끊기지 않는 맥락
채널을 옮겨도 고객과 주문, 이전 대화가 그대로 이어집니다.

브랜드에 녹아드는
상담창
자사몰의 디자인 감각을 해치지 않도록, 상담창은 브랜드의 일부처럼 보이게 설계했습니다.
스크립트 한 줄로 자사몰에 상담창을 붙이고, 모바일 앱에도 같은 상담창을 넣습니다.
버튼 색, 인사말, 추천 질문을 브랜드 톤에 맞춰 바꿉니다.
자주 묻는 질문을 첫 화면에 두어, 고객이 입력하기 전에 답을 찾게 합니다.
채널 뒤에서 움직이는 것들
인박스가 대화를 모으고, LIA가 답하고, 커머스 연동이 고객을 알아봅니다.
